교회 홈페이지를 위하여 수고하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바라기는 하나님 마음에 합당하고
성도들이 좋아서 참여하며...
방문자들이 찾아와서 행복해 하는
교회 홈 페이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냥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만드느라 수고하는 분들이 있어서 가능하고
오래 참고 기다리며 꿈꾸는 분들이 있어야 하고
적극 적으로 찾아주는 분들이 있어야 하며
참여하여 가슴을 열고 읽고 적어주는
여러분 같은 분들이 많아야 합니다.
어느 누가 해주지 않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분이 그렇게 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전해 지며
사랑의 글은 생명을 가지고 언제나 꿈틀 거립니다.
소망과 희망을 주는 마음이 적힌 참여의 글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진주로 박히게 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고
형제와 자매간에 사랑을 읽게 되고
가슴 뿌듯한 행복한 마음이
희망이 넘치는 격려가 넘처나가를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윤상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