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하신 호주 선교사님들의  묘비를 앞뒤로 올려드립니다.

구한말과 일제시대에 참으로 아무것도 없고 미개한 나라에 오셔서 순직하신 선교사님들의 사역내용을 읽고 눈물을 금할 수 없습니다.

우리 민족은 호주에 신앙의 큰 빚을 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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