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좀 생각하며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 아이가 돌 잔치를 하면 아이와 관계없이 어른들이 즐거워 합니다.

어린이가 생일 잔치를 하면 본인이 선물을 받고 자신이 즐거워 합니다.

어른이 생일 잔치를 하면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들이 생일 잔치를 할 때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생일을 맞이하면 어떻게 하여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지난 7-8년간 한빛 교회 창립감사 헌금을 멜본 한글학교에  드렸습니다.

좀 더 많은 헌금을 하여 돕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18세가 되는 한빛 교회가 더 큰 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령님이 이끌어 주시는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아름다운 재개발의 꿈을 생각보다 더 귀하게 이루어 주시고 계시는데

오래전부터 계속하여 오던 역사적인 사역인 한호 선교센타운영을 멈추지 말고   

계속하였으면 좋겠습니다. 120년전 한국에 복음의 씨를 뿌린 멜본의 선교사들의 모습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빛 20주년이 되는 해에는 북한이나 중국에 혹은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에 어디에

하나님의 교회를 지어 드리는 일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저의 믿음의 실상입니다.  

 

계속하여 성도님들의 18, 19, 20주년은 물론 30, 40, 50주년을 꿈꾸며

한번 한빛의 꿈을 비젼을 믿음의 실상을 그려 주시고 댓글로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참 그리고 부평 제일교회 와 이천휘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한빛 18주년 기념 펜을 500개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쁘고 실용적이고 참 좋은 수성 펜입니다. 여러분들이 좋아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장용준 전도사님이 교회사진을 약 300여장 한빛 교회 18주년 기념 카드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많은 댓글을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