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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오면..

 9월이 오면 생각 납니다.

 봄 향기와 함께 피어난 한빛!

 어느새 창립 18주년이라니... !!!

 

한빛의 가족과 함께

섬김의 길을 걸어 오신 모든님들,

참으로 수고 하셨습니다.

 

늘 기도로 도우시고,

아름다운 미소로,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로,

도움의 손길로, 배려로,

심방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요

여러분들의 헌신과 사랑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헌신과 사랑이 담긴

발걸음들은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되었습니다.

 

한빛성도님들 참으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